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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정보
정치를 만나지 않았더라도 예술가로 충분히 위대하고 행복했을 루벤스 괴테 바그너 베르디 피카소 채플린 사르트르 레논 등은 정치를 만나 예술을 더욱 꽃 피우거나 인생이 바뀌었다 스스로 원했건 원하지 않았건 정치에 이용당한 경우도 있고 정치를 예술에 도입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세계를 이룬 사람도 있다이 책은 위대한 예술가들이 정치라는 격랑과 조우하면서 정치에 어떻게 휩쓸려 들어가고 어떻게 이용당했는지를 살피고 정치가 한 개인이나 한 예술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지배할 수 있는지를 짚어보자는 의미로 만들어졌다위대한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을 통해 읽어 본 정치코드여기에 등장하는 예술가 중에서 몇명은 스스로 정치판에 뛰어들었던 것이 아니라 시대와 사회가 저절로 그들을 필요로 했던 케이스이다 때...
같은 책 소장정보
도서관명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대출상태 | 반납예정 | 예약횟수 | 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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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립도서관 | 종합자료실 | 600.99-ㅂ582ㅇ | EM0000097973 | 비치중 | 0 | 로그인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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