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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정보
“여행하며 마주한 이야기를 그때그때 떠오른 이에게 편지로 써뒀습니다매일 아는 것은 늘어나는데 우리는 그중 무엇을 기억하게 될까요”프리랜스 에디터이자 아트 디렉터 박선아가 여행지에서 보내온 서른두 통의 편지와 필름 사진 베를린 바르셀로나 파리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에게 글을 쓰고 사진을 찍었다 가족 친구 옛 애인 고양이 등에게 쓴 편지에는 그들의 실제 이름이 드러나지 않는다 누구인지 어렴풋이 짐작할 수는 있어도 수신자의 정확한 이름은 모른다 그렇기에 모두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내밀한 글은 곧 독자 자신의 이야기가 된다 박선아는 작고 느리고 비밀스러운 것을 아끼는 사람이다 고양이 모찌와 ‘작은 집에서 넓은 사람과 깊은 마음으로’ 사는 것이 오랜 꿈이다 그녀는 여러 브...
같은 책 소장정보
도서관명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대출상태 | 반납예정 | 예약횟수 | 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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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 | (내숲)종합자료실 | 816.7-ㅂ316ㅇ | EQ0000003924 | 비치중 | 0 | 로그인 필요 | |
은뜨락도서관 | [은뜨락]종합자료실 | 816.6-ㅂ316ㅇ | EU0000001008 | 비치중 | 0 | 로그인 필요 |
연령별 선호도
지난 3개월 동안 대출횟수
- 8
- 6
- 4
- 2
- 0
- 영유아
- 10대
-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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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대
-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