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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정보
콘크리트 숲에서 푸른 자연의 숲으로!요즘 아이들의 성장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그들이 마음껏 뛰어 놀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콘크리트 숲에서 산다. 그래서 어른들은 가능하면 아이들을 놀이터나 운동장, 공원으로 보내 마음껏 놀게 한다고는 하지만 그곳들도 자연의 공간은 아니다. 자연과 인간의 관계가 한층 소원해지는 속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 하는 문제 의식과 위기 의식이 커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 회복을 위해 아이들을 "놀이터"가 아닌, "자연의 터"로 보내라고 한다. 놀이터의 모래와 개울가의 모래는 다르기 때문이다. 자연 속의 모래는 마구 흩뿌려도 어른의 눈치 볼 필요가 없다. 다양한 생명체들을 같이 발견하기도 하고, 조약돌과 나뭇잎, 나뭇가지들과 함께 즉석에서 동화의 마을......
같은 책 소장정보
| 도서관명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대출상태 | 반납예정 | 예약횟수 | 예약 |
|---|---|---|---|---|---|---|---|
| 구립구산동도서관마을 | (구산동)종합자료실 | 375.1-ㅅ654ㅂ-1 | EG0000006123 | 제적자료 | 0 | 로그인 필요 | |
|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 | (내숲)종합자료실 | 691-ㅅ654ㅂ-1 | EQ0000007583 | 비치중 | 0 | 로그인 필요 | |
| 상림마을작은도서관 | (상림)종합자료실 | 691-ㅅ654ㅂ-1 | EE0000008073 | 비치중 | 0 | 로그인 필요 |
연령별 선호도
지난 3개월 동안 대출횟수
- 8
- 6
- 4
- 2
- 0
- 영유아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 80대
-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