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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정보
베르메르의 삶을 가장 처음으로 가장 완벽하게 복원해낸 귀스타브 반지프의 이 탁월한 저서는 20세기 내내 베르메르에 대해 한마디 해야 할 사람들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책이었다. 이 책은 벨기에의 미술평론가·극작가·소설가인 귀스타브 반지프의 저서 [베르메르 데 델프트][1925년 개정신판]를 완역한 것이다. 베르메르를 이야기할 때 누구든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최초의 전기이자, 간략하지만 그의 삶과 예술을 놀랍도록 설득력 있게 함축한 책이다. 그 뒤로 출간된 전기들은 사실 그의 삶이 온통 수수께끼이므로 그다지 참신하고 현저하게 이 첫 번째 전기를 능가하지 못했다. 가장 최근에 나온 J. M. 몬티아스의 전기는 방대하지만, 주로 금전에 얽힌 인간사와 사회사로서 접근한 바람에, 베르메르 자신과 그 예술은 거의......
같은 책 소장정보
도서관명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대출상태 | 반납예정 | 예약횟수 | 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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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림마을작은도서관 | (상림)종합자료실 | 653.269-ㅂ618ㅂ | EE0000000820 | 수리제본자료 | 0 | 로그인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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