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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정보
인터넷 최강 공포소설 카페 "붉은 벽돌 무당집"의 두 운영자가 의기투합하여 집필한 공동 호러소설집. "호러"라는 장르가 가진 압도적인 매력을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두 작가는 5년이 넘는 시간동안 기획과 구성, 집필과 편집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대부분의 작품들은 이미 카페에 소개되어 3만 2천 회원의 열광적인 환호와 지지를 이끌어 냈다. "한국 공포소설의 새로운 시작"을 표방한 "붉은 벽돌 무당집" 시리즈는 재미와 완성도에서 지금껏 출간된 국내 공포소설 가운데 단연 최고일 것임을 자신한다.[귀신이 쓴 책]그 책을 손에 넣은 자 귀신을 본다! 귀신이 출몰하는 낡은 도서관을 찾은 우민과 은정은 여고생 귀신과 끔찍한 조우를 한다. 그리고 사라진 은정을 찾기 위해 도서관 지하를 뒤지던 우민은 피 ......
같은 책 소장정보
도서관명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대출상태 | 반납예정 | 예약횟수 | 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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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립도서관 | 종합자료실 | 813.6-ㅇ282ㅂ-1 | EM0000109601 | 비치중 | 0 | 로그인 필요 |
연령별 선호도
지난 3개월 동안 대출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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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